... 6월 독서 기록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일단 생략. 열 권도 못 읽은 걸 책 읽었다... 고 했다가는 할아버지께 경을 칠 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6월달의 베스트는 꼽을 수 있었는데, 이 [생각을 Show하라] 야 말로 6월의 베스트이자 상반기 베스트 확정. 이대로 연말까지 가서 2009년 베스트를 먹을 수도 있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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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은 오감 중 가장 강력한 감각이고, 따라서 시각 이미지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 이상으로 직관적인 전달법은 찾기 쉽지 않다. 그렇기에 예전부터 중요한 발표에는 항상 도표 등의 시각자료가 따라붙었고, 요즘에는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지 않으면 발표가 부실해 보인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게 되었다.
생각을 시각 이미지로 바꾸기 위한 강력한 사고의 틀을 제공하는 책. 특정한 도구(파워포인트나 키노트 등) 를 사용하는 것은 전제하지 않았고, 시각 이미지 표현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리고 있지만 그 내용은 사실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에 굉장히 적합해서, PPT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대학생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월달의 베스트는 꼽을 수 있었는데, 이 [생각을 Show하라] 야 말로 6월의 베스트이자 상반기 베스트 확정. 이대로 연말까지 가서 2009년 베스트를 먹을 수도 있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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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은 오감 중 가장 강력한 감각이고, 따라서 시각 이미지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 이상으로 직관적인 전달법은 찾기 쉽지 않다. 그렇기에 예전부터 중요한 발표에는 항상 도표 등의 시각자료가 따라붙었고, 요즘에는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지 않으면 발표가 부실해 보인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게 되었다.
생각을 시각 이미지로 바꾸기 위한 강력한 사고의 틀을 제공하는 책. 특정한 도구(파워포인트나 키노트 등) 를 사용하는 것은 전제하지 않았고, 시각 이미지 표현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리고 있지만 그 내용은 사실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에 굉장히 적합해서, PPT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대학생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을 것이다.

